서로가 햇빛같은 존재라 말해서 햇빛즈라고 불리는데 너무 좋음🥺 갠적으로 둘이 최애라 그런 것도 있지만 데뷔초부터 늘 마크를 아끼고 올바른 길을 알려주겠다고 말한 도영이나 언제나 형의 좋은 마크가 되겠다 말하는 이 둘의 관계성이 너무 건강해서 행복해
서로의 가치관을 존중하고 곧은 신념을 가진 이 둘이 본업에 얼마나 진심이고 열정적인지 항상 느껴져서 너무 기특해.. 전부터 마크 첫솔로 활동 열심히 홍보하는 도영이랑 오늘 생일인 도영이 축하해주는 마크 인스스 보니 둘이 너무 귀여워서 주절주절 쓰는 글..ㅠㅠㅠ
“나를 경험해줘서 고맙다” 말하는 To you 는 정말 감동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