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너무 웃기고 감동임얘들아 내가 마크를 봤다고!!!!칠천만번 소리치는 시즈니들과예?뭐가요?모른척 웃참챌하는 장꾸드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ic.twitter.com/CMa4ExjEgg— 한라봉 (@hanrabongyt) January 12, 2022 속이는 사람은 있는데 속는 사람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