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또 감동받은 점…천러가 하는 얘기들 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 천러의 순간들이었어 새삼 천러가 본인의 소중한 생각들을 우리한테 많이 공유해주는구나 느껴져서 넘 좋았다 ㅜ.ㅜ pic.twitter.com/6psc62Of5l— 포비 (@forbylele) February 1, 2022 ㅋㅋㅋㅋㅋ 종천러의 종씨가 쫑알쫑알 아니냐고... 있었던 일 사소한 거 하나하나 다 얘기해주고 무슨 생각했는지 무슨 감정 느꼈는지 이런 거까지 다 알려줌 그래서 자컨 보면서 헐 이거 그때 말해준 거!! 이렇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