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이 노래를 다 부르면서 연주를 한다는 게 진짜 어렵더라고요 마치 동그라미 세모 동시에 하는 느낌이라 해야 되나? 퍼즐 맞추듯이 빈 공간에 노래를 맞추고 그래야 된단 말이에요 근데 그런 것들을 하면서 저희끼리의 음악에 색이 생겼고 이제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악이 됐어요 pic.twitter.com/6GTYRoTmdM
— 김벅참 (@carpediemk1219k) February 2, 2022
| 이 글은 3년 전 (2022/2/03) 게시물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