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싸에서 아미가 우니까 달래줌
아미 울지말라구 스타일링 한 머리 바로 비벼서 키세스 만들어주는 태형이 보면 너무 다정해서 마음 따뜻해져요 🥲 pic.twitter.com/bcXwf59ZAD
— 박쿠잉 (@cooing_tae) August 1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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