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큐가 어디 산하 레이블에 속해있는것도 아니고 심지어 사옥도 없는 소속사임.... 동교동에 있는 한 건물에서 층 2개만 임대해서 쓰고 있어서 지금도 사옥이랄것도 없고 에이티즈 연습하기 너무 비좁아서 좀더 넓은 지하연습실 하나 새로 얻기 전까지는 연습도 다 거기에서 했었음
믹스나인 나가고 얻은 팔로워 800에서 시작해서
데뷔 전엔 직접 프리허그행사 하면서 몸으로 부딪혔던 애들임 그렇게 아무것도 없이 쌩밑바닥에서 시작했던 애들이
며칠전 아레나 몇개를 전부 매진시키고 추가공연까지 열면서 관객만 7만명을 모객했음 진짜 이 눈물나게 드라마틱한 성장서사가 나는 너무 벅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