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딴섬의 외톨이>라는 곡이 있는데 '지금의 나를 써보자' 외딴섬은 이 '세상'이고 외톨이는 '나'였어요 그 곡 쓸 때 혼자인 것 같고 약간 그런 느낌이 잠깐 들었어요 그때 진짜 너무 큰 힘이 된 거는 마이데이 분들. 그 곡 쓸 때 보고 싶었어요 다. pic.twitter.com/2bispDT2Cf
— 김벅참 (@carpediemk1219k) February 2, 2022
🐰무대도 혼자 채워야 되는 거고 하다 보니까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서 부담이 좀 많이 되는 것 같고 그렇지만 좋은 모습 보여드리면 행복해 해주시는 팬분들이 있어서 그거 하나만 바라보고 해도 힘든 거는 힘든 게 아니다 pic.twitter.com/WyWlvJhHwR
— 김벅참 (@carpediemk1219k) February 2, 2022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처음이자 마지막인 감정을 알려줬던 분들이라서 마이데이 분들한테는 진짜 죽을 때까지, 노래를 못 부르게 되는 날까지 계속 좋은 노래로 좋은 모습으로 보여드리고 싶어요 pic.twitter.com/b0wHFbtPJa
— 김벅참 (@carpediemk1219k) February 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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