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황대헌 이어 2위한 뒤부아 선수 인터뷰ㅋㅋ
— ㄲㄷㄹ (@kkandolkim) February 9, 2022
"계주에서 바통을 주고받듯이 나는 황대헌을 따라 달렸는데 (...) 결승선까지 너무 멀어서 (이렇게 빨리 달려도 되나) 중간에 의심이 들기도 했다. 그러나 '뭐 어때'라는 심경으로 그저 (황대헌을) 따라갔더니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pic.twitter.com/51bAFH1rIM
| 이 글은 3년 전 (2022/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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