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 돋을정도로 행복해서 세상에 이런 덕질도 존재했구나 싶어 그동안 내가 해온건 뭐였나 싶고 그냥 행복하기만 하다 이 모든게 태연이와 같이 달려준 팬들 덕분이겠지 다들 정말 고마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