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이 피어나 ] #창섭 🐶💙아름답던 그대 내겐 아직 너무 시리다얼었던 마음을 녹이던 길고 긴 밤을 지나서 너에게로 pic.twitter.com/4vVbsclHaj— 𝗕 (@B_Endearing) February 15, 2022 개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