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태어나지 말았어야했을 아이래요나도 똑같은 인형이고 똑같은 터래긴데사실 우리 아버지는 무대위에서 제일 빛나는 사람이에요.태래기형은 그걸 닮은 인형이고 난, 그저…내 이름은 지래기예요.지옥에서 온 터래기. 아버지 난 태어나지말아야했나요? pic.twitter.com/pL8M2WSXk3— ㅌㅊㅅ 주아 (@joa__02_0__56) February 15, 2022 좀 귀여운데 슬퍼ㅠㅠ큐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