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이소같은데에서 물건을 사는데 구경하다가 너무 늦어버린거야 막 밤 10시 되어가지고 막 사장이랑 알바생들이 나가세요 ~ 하는데 밤이라 캄캄해서 무섭고 비도 겁나 내려서 내가 거기 잘생긴 알바생(내최애) 한테 달려가서 집 데려다달라고 그럼 ㅋㅋㅋㅋ 그니까 최애가 울먹거리는 날 보고 한숨쉬더니 가자 해서 내가 우산 두개 들고 뛰어댕기면서 손잡고 같이 집에 갔어 ㅎㅎㅎ 근데 우산 2개 있었는데 한개만 펴서 둘이 같이 쓰고 감 ㅋㅋㅋ 그러다가 걔가 갑자기 삐져서 내가 달래주고 완전 ... 오랜만에 설레고 행복한 꿈을 꿨다 히히

인스티즈앱
면접장에서 만나기 싫은 배우? 그거 누구 생각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