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는 "에이핑크 정은지, 오하영이 27일(일) 새벽부터 몸 상태에 이상을 느껴 자가진단키트로 검사를 진행, 이후 양성을 확인함에 따라 즉각 PCR 검사를 추가 진행해 금일(28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에이핑크는 지난주 스페셜 앨범 활동을 마무리 하였으며, 활동 중에는 매일 오전 멤버들의 자가키트 음성 반응을 확인하며 활동 해왔다"라며 "박초롱, 윤보미, 김남주는 자가진단키트 음성을 확인했다. 현재 특별한 이상 증상은 없지만 잠복기 등을 고려해 선제적으로 자가격리 및 PCR검사를 실시하는 등 지속적으로 건강과 안전을 살피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정은지와 오하영은 특별한 증상 없이 자가격리로 안정을 취하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후 예정된 에이핑크의 스케줄은 변동될 예정이며, 추후 공지할 계획이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7&aid=0003580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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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글 뭐야ㅋ 아이유는 장발이지 무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