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찬 덕질 오늘로 7년이 넘었는데 진짜 나는 단 한 번도 이동혁 팬이었던 걸 후회했던 적 없었음....그리고 오늘 진짜 카페에서 6시에 해찬이 첫 솔로곡 들었는데 정말 덕질하면서 처음으로 겁나 울었던 거 같음 언젠가 솔로로 나올 거리는 걸 확신하면서도 이번 노래가 왜이리 눈물났던 건지 잘 모르겠지만ㅠㅠㅠㅠ 지금 공시 준비하는데 내가 힘든 순간순간 꺼내보는 행복했던 기억의 중심에는 언제나 동혁아 너가 있던 거 같아ㅠㅠㅠ 오죽하면 내 친구들도 너를 좋아해 내가 너 덕분에 웃는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지금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문법이나 말의 어순이 안 맞을 거 같지만 그냥 이 벅찬 기분을 너무 표현하고 싶었어.....미마클에서부터 지금까지 진짜 해프여서 행복했고 너무너무 사랑하고 좋아해ㅠㅠㅠㅠ 우리 오늘 건배사도 해찬 좋은 사람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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