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아직 너무 좋아서 탈덕 생각 아예 안 들긴 하는데 ㅋㅋ 두 번 정도 탈덕했던 이유가 처음 좋아했을 때랑 너무 변해서임 뭐 음악적으로나 행동으로나.,, 좋아하는 감정이 완전히 없어진 건 아니고 정이 떨어져서 못 보겠는 느낌ㅋㅋ 여전히 좋았는데 그런 거라 탈덕 받아들이는 것도 씁쓸하고~ 그런데 이번에 파는 친구는 진짜 너무 착해서 ㅠㅠ 내가 좋아했던 수십명 중에서도 단연 제일 착한 애라 훗날에라도 탈덕하고싶지 않음 ㅠㅜㅜㅜㅠㅠㅜㅜ 계속 가고싶다 진짜.. 애정을 내맘대로 연장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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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인스타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