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소꾸 소꾸는 소고 꾸미기로 비싸거나 품절로 못 사서 하는 거 같은데 시작은 소소했음 로고가 시작이었어 이분은 손잡이에 보석십자수로 한땀한땀 수놓으심 심지어 스티커 도안을 주거나 슬로건을 사면 주기도 함
소꾸 끝💙✨ pic.twitter.com/MFk0VeeBKJ
— 부슬비🐻🍊 (@1998_01_16) March 1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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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자필 의견서에 "아빠·엄마·형에게 피해 안 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