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어떻게 살았으면 아버지가 상대가 남자인건 신경도 안쓰고 재영이를 걱정하짘ㅋㅋㅋㅋ 장재영이 추상우 사람 만들었다는 말이 우스갯소리가 아니라 팩트구나.. 이런 장면 읽을때마다 어릴때 에피같은거 보고싶음ㅋㅋㅋ 내가 상우 어릴때 주변인이면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란게 이런뜻이구나 싶었을듯ㅋㅋㅋ
어떻게 살았으면 아버지가 상대가 남자인건 신경도 안쓰고 재영이를 걱정하짘ㅋㅋㅋㅋ 장재영이 추상우 사람 만들었다는 말이 우스갯소리가 아니라 팩트구나.. 이런 장면 읽을때마다 어릴때 에피같은거 보고싶음ㅋㅋㅋ 내가 상우 어릴때 주변인이면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란게 이런뜻이구나 싶었을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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