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그냥.. 너무.... 미안하고.,... 민망하고.... 부끄럽고.... 간지럽고... 창피하고.... 그래...... 그랬어....
나 지금 N번째 정주행 중인데 또 도중에 둘이 누워있는 거에서 멈춰 놓고 이거 쓰러 왔어
재생 눌리기가 너무 미안하고 송구스러워............. 하
남의 연애 훔쳐보는 느낌이 이런 거구나 싶다 내가 진짜 뭐하는 거냐.........
니들은 뭐하냐 진짜 .... 더... 더 해......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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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서 오지 말래서 슬픈 며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