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우야. 오랜만이다"고막에 때려박히자마자 그동안 내가 솸 존나 보고 싶었다는 걸 각성하고만 자들의 모임 pic.twitter.com/W9yBaxCOh0— 뵤 (@193cmx177cm) March 21, 2022 아니 대사랑 목소리 톤만 들으면 헤어지고 반년이나 지났는데 지나가다 마주치고 장재영 미련 뚝뚝 흐르는 목소리로 애써 밝게 말하는 거 같음.. 상우야 오랜만이다 이러고 네 형도요 잘 지냈어요? 하고 간단하게 대화하고 잘가라고 인사하고 지나치는데 장재영 우뚝 서서 걸어가는 추상우 바라볼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