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지금도 좋은데 지금은 벌크업한 상태인데 나는 말랐던 과거보고 입덕한 상태.. 물론 둘다 좋고 멋진데 과거가 너무 좋아서 아쉬움 절대 티 안내고 혼자 고민하다가 글씀 나같은 사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