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오늘 강의 시간에 항상 앉던 곳에 앉았는데(이건 아무 생각 없었는데 지금 써보니까 상우 생각나네...) 너무 졸린 거야 그래서 잠깐 엎드렸는데 그 잠깐 사이에 난 이렇게 엎드려도 장난칠 장재영 같은 선배가 없네..... 이 생각 하고 잠 다 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강의 시간에 항상 앉던 곳에 앉았는데(이건 아무 생각 없었는데 지금 써보니까 상우 생각나네...) 너무 졸린 거야 그래서 잠깐 엎드렸는데 그 잠깐 사이에 난 이렇게 엎드려도 장난칠 장재영 같은 선배가 없네..... 이 생각 하고 잠 다 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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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아는 시엄마의 역겨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