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가 원래 유영진 창법이었다니?!’하고 놀랄 사람도 있을 것 같은데 원래 플투 1집땐 진짜 그랬음. SM에서 목소리 얇게 내라고 디렉팅 했기 때문에 거기 맞추느라 힘들었다는 듯. 그래서 플투 1집 들어보면 환희 창법이 강타, 신혜성이랑 비슷함. 한 3집때부터 슬슬 본인 창법 나오기 시작. 개인적으로 취향인 보컬은 아니지만 이때 sm이 보컬 디렉팅을 어떻게 했는지 알 수 있는 산 증인이라는 점에서 의의 있는 가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