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그 일기장에서, 한국 펜싱의 새 역사를 쓴 나희도 선수가 아닌, 열여덟의 천방지축 나희도를 만나게 된다. 엄마의 꿈, 엄마의 우정, 엄마의.. 구남친까지. 이젠 빼박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