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백이진 나희도가 3년 만에 안부 인사 물을 만큼 아예 남남됐다는 게 믿기지도 않고.. 그러면 내가 이때까지 무슨 드라마를 본 건가 싶음 … 아무리 드라마도 현실을 기반으로 구축된다지만 .. 이건 아니잖아 … 그렇게 소중했던 친구, 연인과의 추억을 다 잊고 팍팍한 현실을 살아간다는 이야기는 드라마에서 보고 싶지 않음… 드라마를 보는 이유가 뭔데 .. 5인방 다 뿔뿔이 흩어지고 각자 자리에서 살아간다는 결말이면 난 다시 이 드라마 정주행 못 할 듯 .. 초중반부에 쌓인 그들의 이야기가 다 신기루처럼 사라지는 건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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