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가 19년도에 남동경기장 근처 카페에서 알바했는데 너무 잘생겼어서 아직도 잊지 못한다고… 외모는 키는 그렇게 안 컸데! 170대일거 같구 눈이 동글하고 앞머리가 있었데!! 찾으면 새 사랑을 시작할꺼래~~
| 이 글은 4년 전 (2022/3/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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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구가 19년도에 남동경기장 근처 카페에서 알바했는데 너무 잘생겼어서 아직도 잊지 못한다고… 외모는 키는 그렇게 안 컸데! 170대일거 같구 눈이 동글하고 앞머리가 있었데!! 찾으면 새 사랑을 시작할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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