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그 시절 나의 일기장엔 온통 사랑과 우정 뿐이다 사랑과 우정이 전부였던 시절.. 그런 시절은 인생에서 아주 잠깐이다 민채도 뜨겁게 겪어봤음 좋겠다 요란한 우정과 치열한 사랑을.. 긴인생을 빛나게 하는건 그런 짧은 순간들이니까 민채가 찾고있는 다음 일기장은 애석하게도 잃어버렸다 오늘 이 부분 나레 듣는데 쎄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