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베인 친절 보면 나 또 조용히 수집하는 녀성인거 어케 알고 어?ㅠ
넘어질뻔한 사람 잡아주는 상혁이 보고싶어졌어 다른 각도에서 찍은 것도 설레는데 올려도 되는지 모르겟어pic.twitter.com/tNPiMQDuOU
— 어둥 (@dwct24) April 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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