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을 배운 선생님인 계범주한테 곡을 선물한 청출어람 제자 우지는 우지감성 낭낭한 이별곡을 선물한다
제목은 그리워 안 해
내가 좋아하는 가사는 똑같이 진행되는 프리코러스(코러스 바로 전부분) 가사인데
괜찮아 보이는 나의 하루에 기억의 빈 틈 그 사이로
시곗바늘이 찔러 와 아프다
이게!!! 너랑 이별한 후로 시간이 지나는 걸 실감할 때마다 아프다 이걸
시곗바늘이 찔러온다고 표현한 게 너무 대박이라고 생각하고 더 더 좋아하는 부분은
그리워 안 해 그리워 안 해
오늘도 난 널 그리워만 해
제목이기도 했던 그리워 '안' 해 이게 그리워'만' 해 이렇게 표현되는 거ㅠㅠㅠㅠ
어려운 단어가 없으면서 비유가 기깔나고 감성적이야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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