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그룹 막내가 새로 데뷔하는 그룹 형라인이랑 동갑일때…뭔가 우리 막내 다컸구나 싶기도하고 가요계 짬찬 선배의 모습이 그려져서ㅋㅋㅋㅋ같은 나이인데도 느낌이 다른게 신기하고 재미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