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엠 - 바다 제왑 - 선예 와쥐 - 박봄 물론 나랑 의견 다를 수 있어! 뭔가 딱 저렇게 세 명이 삼사가 원하는 보컬의 느낌이랑 방향성을 상징하는 것 같음ㅋㅋㅋ 근데 그럴만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