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홍진경한테 그렇게 안봤는데 남의 담벼락 밑에서 이영자씨랑 새벽 두시까지 떠드냐고 항의 메일 보냈는데(당연히 집에서 자고 있었음) CCTV까지 다 뒤져보니 그냥 남의 집 담벼락 밑에서 둘이 전부치는 영상 새벽 두시까지 보던 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ic.twitter.com/Ili1pbp8Bu
— 베짱이🌹 (@adungbadung_) April 8, 2022
| |
| 이 글은 3년 전 (2022/4/15) 게시물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