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랑 다투고나서 담요 두르고 울었던 수영이하루종일 기분 안좋아서 밥맛없던 지우언니가 없던 제 시간은 우주속에 먼지같았어요ㅠㅠ! 하고 터진 지우에 의해 보컬실에서 부둥켜안고 울고 뽀뽀하고 화해함다툰이유: 수영이가 고원이 세번 찾을때 지우는 한번만 찾아서 속상해짐놀랍게도실화 pic.twitter.com/fvnQn5ZOCZ— 깃비 (@Plumage_V) May 10, 2020 언니가 없던 제 시간은 우주속에 먼지같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