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캐 5주년때 스타일리스트님이 떡케이크 보내주시면서 올린 글인데 오늘 이말 무슨말인지 제대로 알았다?? 드캐 전담 작곡진(리즈, 올라운더) 안무가(황수연) 댄스팀 헤어쌤들 메이크업쌤들 다 드캐 1위하는거 지켜보다가 찍어서 인스스 올리고 소속사도 직접 감사인사 올리고 헤어쌤이랑 쇼챔 작가님들 피디님들은 같이 울었다고... 평소에 잘한만큼 평판이 쌓인거겠지만 오늘만큼은 진짜 제목처럼 듬뿍 사랑받는기분이 뭔지 멤버들이 제대로 느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