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행운을 빌어줘 들으면 청량하고 좋다 이러면서 들었는데 지금은 저때가 생각나서 울컥해....
220327 #데이식스 #원필 필모그래피
— 파랑 (@legrand6leu) March 27, 2022
원필이의 모든 앞길에 행운을 빌어🍀 사랑해 pic.twitter.com/yYjqDRtNTC

인스티즈앱
[단독] 이 대통령 "서울~평양~베이징 고속철 만들자”…시진핑 "좋은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