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자기 할일들 각자 하고 있는데 분위기가 너무 편해보임 저러고 있다가 태현이 저녁시간때 되면 라면먹을사람?이라고 물을 거 같고 휴닝이는 니가 끓이게? 라고 대답할 거 같고 연준이 누워있다가 걍 시켜먹자라고 할 거 같고 수빈이는 범규보고 계속 잘거면 방에 들어가서 편하게 자라고 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