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였으면 맨날 거울 앞에 앉아서 멍때릴거 같아… 진짜 약간 뭐라해야되지 엄청 매끄럽고 약간의 동글함이 있는 잘 빚어놓은 도자기같은 느낌이야… 내 말 알게쒀…? 걍 예쁘다는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