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토 그대로의 음악을 완벽하게 구현하는 것은 문화적 차이 때문에 한계가 있으니 그걸 우리 식으로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는 요지의 발언이었던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와닿았어… 이 분은 뭔가 음악을 만드는 것 뿐만 아니라 그것의 본질 역시 깊게 탐구했던 사람이 아니었나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