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 투바투 휴닝카이
아니 근데..
— 세젤몰랑펭귄 (@mostsoftpenguin) April 23, 2022
도입부에 터덜터덜 걸어나오는 것부터
표정까지
진짜 실연당해서 삐뚤어져가지고
빡세게 놀다 나왔는데 조용한 밤거리에 급 공허함을 느낀 것 같은
그런 분위기임
나 또 맘 찢어지네 pic.twitter.com/T0TYhFo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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