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절절 자기 개인적인 이야기만 하는데 사실 이런류 가사라 공감을 불러일으킨게 신기하달까 지디 랩가사도 위로되고 이제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를 아는 나이가됐고 사람이 좀 단단해지고있는게 느껴는 25살 나이 들으면서 공감하는 사람 많더라 자기 얘긴아니지만 이상하게도 요즘엔 그냥 쉬운 게 좋아 하긴 그래도 여전히 코린 음악은 좋더라 Hot Pink보다 진한 보라색을 더 좋아해 또 뭐더라 단추 있는 Pajamas, Lipstick 좀 짓궂은 장난들 긴 머리보다 반듯이 자른 단발이 좋아 하긴 그래도 좋은 날 부를 땐 참 예뻤더라 오 왜 그럴까 조금 촌스러운 걸 좋아해 그림보다 빼곡히 채운 Palette, 일기, 잠들었던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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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용자들 사이에서 만족도 최고라는 생리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