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내가 뭐 하는 사람인지 까먹었지?
— 쿠잉태 (@cooing_tae) April 29, 2022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I don't care I don't care that I like that
내가 바라보고 바라왔던 사람들아
모두 다 Ready set go
되려 늘어난 맷집 때리던 분이 불편하겠지
너네 바람대로 망할 거라 고사 지낸
사람들을 모아다가 가볍게 때찌 pic.twitter.com/lwQTEXsd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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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4/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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