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는 객석+무대 위에 혼자 있음+객석에 앉아 비웃는 자기 자신(아마 계속 부족해 보이는 자기 자신에 대한 답답함이 아닐까)+자체제작 아이돌이라는 타이틀 아래 창작의 고통에 몸부림 치는 작곡가
개인적으로는 우지 트레일러가 세븐틴이 두려워 하는 것의 집합체 아닌가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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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4/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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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객석+무대 위에 혼자 있음+객석에 앉아 비웃는 자기 자신(아마 계속 부족해 보이는 자기 자신에 대한 답답함이 아닐까)+자체제작 아이돌이라는 타이틀 아래 창작의 고통에 몸부림 치는 작곡가 개인적으로는 우지 트레일러가 세븐틴이 두려워 하는 것의 집합체 아닌가 생각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