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줄게, 좋다고 말해, 나의 사춘기에게, 워커홀릭, 나비와 고양이 등등 쭉 나오는데 모르는 게 없음,,, 지금도 꾸준히 활동하고 최근에도 신곡 나온 거 아는데 뭐랄까 딱 그때 그 느낌 새록새록 나면서 되게 그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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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4/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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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좋다고 말해, 나의 사춘기에게, 워커홀릭, 나비와 고양이 등등 쭉 나오는데 모르는 게 없음,,, 지금도 꾸준히 활동하고 최근에도 신곡 나온 거 아는데 뭐랄까 딱 그때 그 느낌 새록새록 나면서 되게 그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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