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빅일때, 셉틴 멤들 중에서는 뭔가 아이돌이라는 직업에 상대적으로 좀 무심해보이던(나의 거대한 착각이었음) 정한마저 이렇게 팀을 생각하는 사람이란걸 알게 됐을때. 이 팀은 찐이다 하고 나도 바로 팀세븐틴 되어버림
“나는 우리 팀밖에 없는데 애들이 쉽게 이야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pic.twitter.com/h2QdfWodvo
— 청춘의 개화 (@bloomof_youth17) May 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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