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젝트 이름이 세븐틴과 캐럿이 함께하는 '팀세븐틴' 이잖아요. 그런데 캐럿이 없는 세상이라면? 캐럿의 부재 속에서 드러난 내면의 그림자 아닐까용🤔 정말 서로 보고싶어도 못봤던 시기가 있었으니까요...😭 pic.twitter.com/SNveNGp5F9
— 𝐏𝐄𝐑𝐅𝐎𝐑𝐌𝐄𝐑 (@svt_performer) May 1, 2022
“나는 우리 팀밖에 없는데 애들이 쉽게 이야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pic.twitter.com/h2QdfWodvo
— 청춘의 개화 (@bloomof_youth17) May 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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