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컨셉이나 노래는 꽤 난해하고 실험적인데 그걸 수행하는 멤버들은 전혀 오타쿠스럽?지 않고 걍 이게 뭔진 잘 모르겠지만 시키는대로 하는데 의외로 괜찮은 일 잘하는 갓반인 회사원들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