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떠올리는 행복한 학창시절이 아닌 끔찍한 악몽으로 각인되서 수십 수백년을 고통받고 사는 피해자들인데 가해자들은 누군가에게 사랑 받으며 살고 이게 지속될 수록 앞으로 이런 사례가 계속 늘어날 거고... 진짜 아니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