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려서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였다고 덤덤하게 말하는 녀석이나 형이 팀을 위해서 일하는건데 오그라드는 장면이 어디있냐 다 사람사는 이야기인데하고 단호하게 받아칠수있는 이녀석들의 유대감이나 끈끈함이 눈에보여서 너무 좋다ㅠㅡㅠ pic.twitter.com/WAx3MhrGBk— 카키 (@khakiiii0) May 2, 2022 기레기 질문 수준에 한숨이 나오지만 답변 진짜 잘해줌..... 앞으로 더 떴으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