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노래하는 가수고 연예인인 것만 아니면 평범한 청년인데 그룹이 크게 성공해서 국가 행사 여기저기 불려나가고 혼자 영어로 브리핑하고 즉석 질문에 현명하게 대답해야 했었잖아 그 압박감이 장난 아닐 것 같더라 저번에 UN 처음 갔을 때 알엠 혼자 연설 연습하고 있을 때 손에 쥔 종이가 덜덜 떨렸던 걸로 기억하고 있음 근데 실수 없이 어쨌거나 잘 끝마쳤고 여러 고위 간부들 모여 있는 곳에서 대본도 없이 연설하고... 처음 국제 행사 나갔을 때 겨우 20대 초중반? 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내가 알엠이었으면 절대 못했을 것 같음 알엠이라고 데뷔할 때 나중에 내가 이렇게 될 거라고 예상했을까 싶고...... 여러모로 대단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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