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지금도 소형기획사에서도 데뷔하는 거 알고 있긴하지만 막 2014년 ~ 코시국 이전까지는 진짜진짜 많이 보였었는데 요즘은 레이블이나 네임드 있는 중소 기획사에서 데뷔시킨 아이돌들이 대부분인 것 같아.. 요즘은 소형에서도 잘하는 애들 데려와서 기획잘해서 활동시키기도 하지만 전에는 많은 소속사가 저예산 저퀄 기획에 행사만 뺑뺑 돌리는게 대부분이었어가지고.. 근데 나는 오히려 좋은 방향이라고 보긴 해.. 기획도 케어도 못할 소속사면 아이돌 안내는게 맞지 아이돌들은 인생이 달린 문제니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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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