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두 - 악플러를 찾아가 손가락을 잘랐다 어린아이였다.. 아주 작고 초딩학교 2-3학년정도로 보이는 어린아이.. 얘야.. 니가 민철이니? 네? 손가락부터 자르자 이 손가락때문에 사람이 죽었어.. 알아? 너 죄책감은 있니..? 니가 쓴 글을 기억나니? 딱 보니까 초딩같은데 .. 너들은 크면 강간범 살인범 되는거야 어릴때부터 정신 못차리는 새끼들은 미래가 보여.. 그니까 엄빠 괜히 고생시키지 말고 내가 여기서 죽여줄께 알았지..? 으아아아... 나는 차분하게 설명을 했다 니가 어려서 악플이 끼치는 영향도 잘 모르겠지만 이 손가락이 사람을 죽였어 어린애라고 용서하고 싶지만.. 그러면 죽은 사람은 누가 위로해줄껀데? 내 말 맞지? 그래그래 나는 차분하게 칼을 꺼냈다 나는 차분하게 아이 손을 잡았다 나는 차분하게 나는 차분하게 나는 차분하게 나는 차분하게 나는 차분하게 나는 차분하게 아이의 입을 틀어막고 손가락을 다 잘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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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커피 쏟았는데 남일처럼 보더라